남산 야외 식물원
龍山區
· 공원·정원
남산 야외 식물원은 서울 용산구 남산 남쪽 기슭에 위치한 도시 녹지 식물원으로, 10만 그루 이상의 약 270종의 한국 토종 나무와 꽃을 전시하고 있으며, 13개의 테마 정원으로 나뉘어 있습니다. 이곳은 한남동 외국인 주택지였으며, 1994년에 철거된 후 재개발되어 1997년 2월 18일에 개원하였으며, 현재는 도심에서 산책하고 꽃을 감상하며 가족과 함께 나들이하기에 인기 있는 장소입니다. 정원 내에는 잘 정비된 산책로, 전망 잔디밭과 정자가 있으며, 남산 공원과 산책로 시스템과 연결되어 있어 도심의 소음에서 벗어나면서도 교통이 매우 편리합니다.